[인터뷰④] 김태훈 "형 김태우와 형제 배우로 활동, 단점도 장점도 없어지만 존재감多"('좋은사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태훈(46)이 "형 김태우, 존재감은 있지만 특별히 장점도 단점도 없다"고 말했다.
휴먼 영화 '좋은 사람'(정욱 감독,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에서 믿음과 거짓 사이의 딜레마에 갇힌 고등학교 교사 경석을 연기한 김태훈이 2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좋은 사람'에 쏟은 진심과 배우이자 친형인 김태우에 대한 든든함을 고백했다.
김태훈은 형 김태우와 함께 형제 배우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태훈(46)이 "형 김태우, 존재감은 있지만 특별히 장점도 단점도 없다"고 말했다.
휴먼 영화 '좋은 사람'(정욱 감독,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에서 믿음과 거짓 사이의 딜레마에 갇힌 고등학교 교사 경석을 연기한 김태훈이 2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좋은 사람'에 쏟은 진심과 배우이자 친형인 김태우에 대한 든든함을 고백했다.
김태훈은 형 김태우와 함께 형제 배우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형이 배우라서 특별하게 겪는 장단점이 없는 것 같다. 장점도 단점도 없다. 여태까지 연기를 할 때 형이 있어서 불편한 부분은 전혀 없다. 그렇다고 형이 있어서 더 잘 하거나 그런 것도 특별하게 없는 것 같다. 물론 좋은 형 있어서 든든하고 힘이 된다. 형이라는 존재감은 분명히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좋은 사람'은 교실 도난 사건 속 의심받고 있는 한 명의 학생과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교사가 의심과 믿음 속에 갇혀 딜레마에 빠지고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태훈, 이효제, 김현정, 김종구, 박채은 등이 출연했고 정욱 감독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오는 9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싸이더스
▶재테크 잘하려면? 무료로 보는 금전 사주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퀸와사비, 방송 중 하의 탈의하고 XXX 춤..돌발행동에 김수용 진땀 뻘뻘
- "얼굴 X같다고 주먹질"..권민아, AOA 지민 괴롭힘→故 설리 언급
- 아역 배우 출신 민들러, 실종→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 "트로트 가수 A씨와 동거 중 모텔서 바람 현장 목격"..45세 회사원 사연에 서장훈 분노
- 송지효 "김종국과 사귄적 있다" 인정..유재석 "예상했어"
- 故 이지은, 오후 8시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사망 5주기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유명 배우 “남편 불륜녀가 ‘친정엄마’. 옆방서 부적절 행동”..결국 이혼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