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극한 다이어트+2일 단수로 아파 보이는 얼굴 '짠내'(당나귀 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8. 16.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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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이 잡지표지 촬영 중 피곤하고 어색한, 건강하지 않은 얼굴로 짠한 웃음을 줬다.

8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19회에서는 3개월간의 혹독한 다이어트 끝, 잡지표지 촬영 당일을 맞이한 양치승과 솔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치승은 솔라보다 먼저 개인컷을 촬영을 완료한 뒤, 커플숏 촬영에 임했다.

반면 양치승은 근육은 완벽하지만 좀처럼 건강해 보이지 않는 어색하고 굳은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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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양치승이 잡지표지 촬영 중 피곤하고 어색한, 건강하지 않은 얼굴로 짠한 웃음을 줬다.

8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19회에서는 3개월간의 혹독한 다이어트 끝, 잡지표지 촬영 당일을 맞이한 양치승과 솔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치승은 솔라보다 먼저 개인컷을 촬영을 완료한 뒤, 커플숏 촬영에 임했다. 이때 솔라는 그 어느 역대 모델보다 완벽하게 완성한 왕(王)자 복근과 프로미 가득한 포즈와 표정으로 잡지사 직원들을 만족시켰는데.

반면 양치승은 근육은 완벽하지만 좀처럼 건강해 보이지 않는 어색하고 굳은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은 "표정이 왜 저러냐. 눈이 왜 풀려있냐. 눈에 힘 좀 주라"고 타박했고, 전현무는 "건강한 표정 없냐. 저건 건강하지 않은 미소다"라고 냉철하게 평했다.

양치승은 아무리 해도 저 날은 건강한 미소가 안 나왔다"고 답했다. 3개월 동안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을 뿐 아니라, 촬영을 위해 이틀째 단수 중이었던 것. 허재는 이를 지켜보며 "몸이 되는데 얼굴이 안 됐구나 저렇게"라며 진심으로 안타까워해 웃음케 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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