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투바투 연준-범규, 예능 끼돌이 대활약 [종합]
[스포츠경향]

‘놀라운 토요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가 예능감을 폭발시켰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가 게스트로 출격해 받아쓰기 실력을 자랑했다.
이날 연준은 피오바라기라고 밝혔다. 그는 피오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멤버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연준은 “블락비 선배님을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춤을 췄는데 그때 춘 춤이 블락비 ‘난리나’였다”라며 애정을 뽐냈다.
또한 투바투 내 키 재질인 범규는 “어렸을 때부터 끼가 많아서 학교 선생님이랑 친구들이 예능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런 인기 있는 예능에서 까불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놀토’ 키 선배님이 그런 역할이더라. 옆에 앉아서 떨어지는 콩고물이라도 받아먹어야겠다”라며 실세 잘 알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받아쓰기 문제는 세븐틴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가 출제됐다. 문제 구간 출제 후 연준은 헛웃음을 흘렸다.
받아쓰기 판 공개 후 연준은 “생각보다 많이 쓴 것 같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븐틴 문제 원샷은 넉살이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범규는 1차 정답에 도전했고 실패했다.
정답이 절대 아니라고 말하던 김동현은 분장 업그레이드를 걸고 2차 정답 맞히기에 시도했고 정답을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간식 게임은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로 진행됐다. 가장 먼저 정답을 맞혔던 연준은 노래와 가수 순서를 틀리게 말해 신동엽에게 정답을 뺏겼다.
신동엽은 연준에게 “이렇게 확 뺏겨야 다시는 실수 안 해”라고 조언했다.
이어 연준은 또다시 ‘상남자’ 방탄소년단으로 정답을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장꾸미 폭발하는 춤을 보이다 바로 간식을 꺼내 가려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그의 모습에 박나래는 “배짱이 좋아”라고 감탄했고 신동엽도 “처음 봤다”라고 웃어 보였다.
마지막 라운드는 김동현과 피오가 남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정답에 키는 “저 둘은 절대 못맞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던 연준과 범규는 결국 포기하고 자리로 돌아갔다. ‘뿔’, ‘어느날 머리에 큰 뿔’ 등 오답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답답하게 만들었다.
피오가 정답을 맞히자 연준과 범규는 칼군무로 퍼포먼스를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2라운드 받아쓰기 문제는 러블리즈 ‘자각몽’이 출제됐다. 원샷은 한해가 원샷을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36글자에 멤버들은 다시 듣기 찬스를 요청했다. 키와 범규의 환상 호흡으로 대다수의 가사추리에 해냈다.
원샷 주인공 한해가 1차 도전에 나섰고 실패해 강냉이를 맞았다. 이때 그는 입으로 강냉이를 받아내 폭소케했다.
70% 듣기 찬스를 쓰고 싶다는 투바투에게 멤버들의 설득 타임이 시작됐다. 키는 “보통 이쯤 들었으면 모든 줄에 대한 실마리를 조금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첫 줄만 모두에게 미스터리다. 이건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없다. 그래서 저는 초성이다”라며 투바투 설득에 성공했다.
ㅇㅂ 초성에 범규는 “이 밤 아닐까요?”라고 말했고 키와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답존으로 이동한 연준은 2차 도전에 성공했다.
한편 tvN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경X이슈] 따돌림 논란부터 통편집 협박·임신설까지…‘나는 솔로’ 31기, 인간성 실종된 ‘솔
- ‘해킹 잠적’ 장동주, 재기 노렸지만 결국 은퇴···“배우 삶 내려놔”
- 연예인 첫 ‘윤창호법’ 적용자 손승원, 무면허 상태에서도 운전 정황
- 한예리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혹평에 직접 반박
- “법무부 장관에 메일” 호소했던 김사랑, 국세 체납에 아파트 압류 당해
- ‘연애 중♥’ 서인영 “사타구니에 향수 뿌려 플러팅”…충격 재연도
- ‘다큐 3일’ 하이닉스 직원들 ‘밝은 표정’ 화제…“회사에서 저렇게 웃을 수가 있나?”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멈췄다···구독자도 이탈
- 아이린, ‘10살 연하’ 대세 男배우와 깜짝 인연…“친구 사촌동생”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실물 보니…첫 방송에도 살아남은 미인 DNA (킬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