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몬스타엑스 "셔누, 군대서 1위 한 거 봤다고 연락..주헌 숙소서 울어"

서지현 2021. 11. 3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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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가 지상파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11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2년 만에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그땐 셔누 씨도 함께 봤는데 지금은 입대해서 다섯 명만 왔다. 셔누 씨가 군대에서 멤버들 활동도 보고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아이엠은 "1위 하는 것도 봤다더라. 연락도 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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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주헌 아이엠 기현 형원 민혁

[뉴스엔 서지현 기자]

몬스타엑스가 지상파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11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2년 만에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그땐 셔누 씨도 함께 봤는데 지금은 입대해서 다섯 명만 왔다. 셔누 씨가 군대에서 멤버들 활동도 보고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아이엠은 "1위 하는 것도 봤다더라. 연락도 왔다"고 답했다.

또한 주헌은 숙소에서 울었다는 제보에 대해 "펑펑은 아니다. 숙소에서 1위 한 영상을 보는데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 한 방울을 흘렸다"고 해명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미니앨범 ‘No Limit(노 리밋)’을 발매, 타이틀곡 ‘Rush Hour(러쉬 아워)’로 활동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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