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레오파드
아침 저녁 쌀쌀한 바람이 불어올 때면 패피들의 데일리룩에 어김없이 스며드는 것이 있다.
바로 '레오파드' 패턴!!
벌써 F/W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스타들의 힙한 레오파드 패션들을 모아봤다.

수영은 최근 강렬한 레오파드 패턴 재킷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잘랑했다.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국보급 옆태가 도회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손예진도 매혹적인 레오파드 룩을 뽐냈다.
평소 청순한 스타일을 주로 선보여 왔지만, 화려한 레오파드 프린트 피 코트에 섹시한 레드 립을 바른 모습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손예진이다.

요즘 스타일리시한 등원룩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박솔미.
최근엔 서늘한 아침 바람에 잘 어울리는 레오파드롱 스커트+니트 조합을 선보였다.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빨리 하원하고 치맥을 먹을 거예요~!
(박솔미 인스타그램)

화려한 레오파드 패턴은 시크한 블랙 레더 아이템과 잘 어울린다.
하연수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고, 레오파드 원피스에 블랙 가죽 재킷을 걸쳐 섹시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내뿜었다.

특별한 날을 앞두고 있다면, 황보가 선보인 레오파드 롱 드레스는 어떨지!
강렬한 패턴으로 인해 황보도 구매를 망설였던 아이템이다.
살까 말까 했던 드레스
지금 아니면 언제..
그래도 안샀지롱
#표범이 따라올까봐
(황보 인스타그램)

강미나는 요즘 활용하기 딱 좋은 레오파드 패턴의 오버핏 셔츠를 선보였다.
깔끔한 블랙 티셔츠 위에 걸쳐주니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 지수까지 한껏 높일 수 있었다.

김세정은 레오파드 패턴의 트레치 코트를 완벽 소화하며 성숙미를 어필했다.
트렌치 코트에 오픈토 뮬을 신고, 클래식한 패턴의 미니백, 숄더백을 들어 모델 못지않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뽐냈다.

김영희는 금발머리에 컬러풀한 레오파드 패턴 셔츠를 입고 힙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새파란 셔츠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