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핫팬츠 입고 고혹 자태.."헬로우 아임 프린세스"[스타IN★]

이시호 기자 2021. 7. 2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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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미주 SNS 캡처

그룹 러블리즈 미주가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미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윙크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주는 검은색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에 맞춘 듯 검은 핫팬츠에 니삭스를 신고 고혹적인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혹하는 듯한 미주의 눈빛은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했다.

/사진=미주 SNS 캡처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혹시 공주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미모", "보기만 해도 더위가 가신다", "언니가 먼저 나 꼬신 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키미키의 최유정은 "공주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미주는 이에 "헬로우 아임 프린세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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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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