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前축구선수 남친은 박민..부천FC 출신‧2살 연하 '스윗남'[종합]

장진리 기자 2021. 7. 22.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오나미 남자 친구가 FC 안양 출신의 박민으로 밝혀졌다.

오나미는 프로축구 선수 출신 박민과 7개월째 열애 중이다.

오나미는 방송에서 남자 친구가 프로축구 선수 출신이라고 직접 공개했으나 구체적인 신상이 공개되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염려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오나미 남자 친구가 FC 안양 출신의 박민으로 밝혀졌다.오나미는 프로축구 선수 출신 박민과 7개월째 열애 중이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해 FC 안양을 거쳐 부천 FC 1995에서 활약했다. 1986년생으로, 1984년생인 오나미보다 두 살 어리다.

오나미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핑크빛 열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오나미가 데뷔 이후 열애 중이라고 밝힌 것은 처음이라 큰 화제를 모았다.

박민은 당시 오나미와 꿀이 뚝뚝 떨어지는 통화로 정체에 관심이 쏠렸다. 이동 중 전화를 건 오나미에게 박민은 전화를 받자마자 "어, 자기"라고 답했고, 부상으로 병원에 가고 있다는 말에 "어이구 어떡해. 많이 다쳤나 보다"라며 "맨날 자기만 다치는 것 같다. 조심히 가고 바로 알려줘, 자기야"라고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당시 오나미는 "제 닉네임이 자기야"라고 너스레를 떨며 "남자 친구가 축구를 했었다. 프로에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 오나미. 출처| 오나미 인스타그램

오나미는 방송에서 남자 친구가 프로축구 선수 출신이라고 직접 공개했으나 구체적인 신상이 공개되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염려했다.오나미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일반인이라 많이 조심스럽다. 평범하고 예쁘게 좋은 만남 이어가겠다. 그 분이 저로 인해 부담스럽지 않게 과도한 관심은 정중히 자제 부탁 드리겠다"고 밝혔다.

오나미는 2008년 KBS 23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포기를 모르는 근성과 불타는 승부욕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