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보내라잉"..'이광수♥︎' 이선빈, 욕 나오는 행운의 편지?

박소영 2021. 11. 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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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행운의 편지를 받고 버럭했다.

이선빈은 "2022년까지 몇 주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 동안 고마웠던 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세요. 이걸 15분 안에 당신을 2021년에 웃게 했던 10명의 사람들에게 보내세요. 안 보낸다면 2022년 당신은 불행한 일이 생길 것이며 누군가를 잃게 될 것입니다"라는 내용의 행운의 편지 메시지를 받은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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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선빈이 행운의 편지를 받고 버럭했다.

이선빈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아따 진짜 ㅋㅋㅋ 그만 보내라잉? 오늘로만 몇 번째인지 모르겄다잉? 도대체 받을 때마다 10명씩 몇 번을 보내야 하는 거야! 안 해! ㅋㅋ”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선빈은 “2022년까지 몇 주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 동안 고마웠던 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세요. 이걸 15분 안에 당신을 2021년에 웃게 했던 10명의 사람들에게 보내세요. 안 보낸다면 2022년 당신은 불행한 일이 생길 것이며 누군가를 잃게 될 것입니다”라는 내용의 행운의 편지 메시지를 받은 걸로 보인다.

반복되는 스팸 문자에 버럭하고 만 이선빈이다. 요즘 티빙 ‘술꾼도시여자들’에서 거침없는 욕설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그라 음성지원이 되는 버럭이다. 덕분에 팬들도 배꼽을 잡고 웃었다. 

한편 이선빈은 ‘술꾼도시여자들’에서 소희 역을 맡아 한선화, 정은지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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