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어린시절 야구·축구선수 제안, 태권도 4단..합기도+검도 배워"(전참시)

박은해 2021. 9. 1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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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송은이는 "태권도 유단자이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공명은 "제가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다 보니 태권도를 한 10년 동안 오래 했다. 제가 태권도는 4단이고 합기도 잠깐 1단이고 검도도 배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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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공명이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9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공명과 최대규 매니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공명 씨도 순둥한 외모와 달리 워낙 운동을 잘해서 여러 종목에서 선수 제의를 받았다는데?"라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공명은 "어렸을 때 달리기를 너무 잘해서 대회 나가면 1등 하고 그러니까 야구부, 축구부 제의가 들어오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송은이는 "태권도 유단자이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공명은 "제가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다 보니 태권도를 한 10년 동안 오래 했다. 제가 태권도는 4단이고 합기도 잠깐 1단이고 검도도 배웠다"고 답했다.

양세형은 "태권도 하는 김요한 씨 나와서 병뚜껑 발차기 했는데 우리가 또 준비했다"며 발차기로 병뚜껑 날리기를 제안했다. 공명은 두 번 만에 성공했고, MC들은 마치 금메달을 딴 것처럼 좋아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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