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뉴캐슬전 골, 토트넘 10월의 골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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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득점이 구단 이달의 골 후보에 올랐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뉴캐슬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의 득점 외에도 탕귀 은돔벨레, 케인의 뉴캐슬전 골, 호이비에르의 애스턴 빌라전 골이 10월의 골 후보에 있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8월 맨체스터 시티전 결승골로 토트넘 '이달의 골'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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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득점이 구단 이달의 골 후보에 올랐다.
토트넘은 4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의 골’ 후보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득점을 비롯해 해리 케인,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의 득점이 후보에 올랐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뉴캐슬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골망을 갈랐다. 케인이 박스 오른쪽 부근에서 넘긴 크로스를 그대로 밀어 넣었다. 손흥민과 케인의 시즌 첫 합작골이자 통산 35번째 골이었다.
손흥민의 득점 외에도 탕귀 은돔벨레, 케인의 뉴캐슬전 골, 호이비에르의 애스턴 빌라전 골이 10월의 골 후보에 있었다.
이달의 골 주인공은 팬들의 투표로 가려진다. 투표는 현지 시간으로 11월 9일 정오까지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8월 맨체스터 시티전 결승골로 토트넘 ‘이달의 골’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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