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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힌민국 최고 멜로 장인인 그녀가 만날 새 남자 주인공의 놀라운 정체

조회수 2021. 9. 30. 11:4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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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장기용의 새 드라마 <지금,헤어지는 중입니다> 대본 리딩 현장 공개

2021년 11월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가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 드라마다.

<미스티>의 제인 작가, <낭만닥터 김사부2>의 이길복 감독이 의기투합한 가운데, <미스티>와 <부부의 세계>를 크리에이터한 강은경 작가도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9월 29일, 지난 4월 진행된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이길복 감독, 제인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송혜교, 장기용, 최희서, 김주헌, 박효주, 윤나무, 윤정희, 주진모, 차화연 등 주요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배우 송혜교의 존재감이 빛났다. 여자 주인공 하영은 역을 맡은 송혜교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탁월한 감정 몰입도로 극을 이끌었다.

tvN<남자친구>

패션회사 디자인 팀장 역할답게 트렌디한 커리어우먼의 모습부터 30대 여성의 현실적인 우정과 사랑까지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장면 곳곳을 설레게 한 송혜교의 연기는 본 드라마 속 매력적인 ‘하영은’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tvN<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남자 주인공 장기용의 매력도 눈부셨다. 극 중 프리랜서 패션 전문 포토그래퍼 윤재국으로 분한 장기용은 눈빛, 표정, 말투까지 완벽하게 캐릭터에 동화된 모습이었다. 때로는 쿨하게, 때로는 진중하게, 때로는 거침없이 사랑에 부딪히는 윤재국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한 장기용의 모습이 기대된다.

리딩 현장에서 송혜교, 장기용 두 배우는 눈빛을 마주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사랑’으로 묶인 남녀의 감정선을 고스란히 보여줘 두 사람의 호흡이 화면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을 더했다.

연기 변신을 예고한 최희서의 활약도 돋보였다. 최희서는 패션회사 디자인팀 총괄이사 황치숙 캐릭터가 지닌 화려함, 그 뒤에 숨은 결핍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냈다. 지금껏 쉽게 볼 수 없었던 최희서의 통통 튀는 매력이 인상적이었다.

김주헌은 ‘어른 남자’의 매력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극 중 피알회사 대표 석도훈으로 분한 김주헌은 성숙함과 순수함을 넘나들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두 사람이 그릴 어른 로맨스 또한 간질간질한 설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외에도 박효주와 윤나무가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현실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 열연을 펼쳤다. 또 주진모, 차화연, 남기애, 최홍일 등 명품 배우들은 묵직한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극을 탄탄하게 받쳐줬으며 윤정희, 유라 등도 개성 강한 연기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윤정희는 한층 깊어진 연기로 드라마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원더우먼>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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