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넷플릭스 1위 독주 중인 액션 블록버스터

▲ 영화 <레드 노티스> ⓒ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영화 <레드 노티스> 등

글 : 양미르 에디터

1. 영화 <레드 노티스>
- 감독 : 로슨 마샬 터버
- 출연 : 드웨인 존슨,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35% 4.70/10 (이하 11월 18일 기준)
- 등급 : 15세 관람가

FBI 프로파일러와 국제 지명 수배 중인 미술품 도둑, 그리고 사기꾼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았다.

제목 <레드 노티스>는 인터폴이 내리는 최고 등급의 수배인 '적색수배(Red Notice)'에서 따왔다.

FBI 프로파일러 '존 하틀리'(드웨인 존슨)는 적색수배가 내려진 예술품 절도 업계 2인자 '놀런 부스'(라이언 레이놀즈)를 추격한다.

드디어 '놀런'을 잡았다는 기쁨도 잠시, 예술품 절도 업계 1인자 '비숍'(갤 가돗)의 계략에 빠진 그는 '놀런'과 함께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공개 이후 계속해서 넷플릭스 전 세계 영화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전형적인 팝콘 영화의 오락을 제공한다.

레드 노티스
감독
로슨 마샬 터버
출연
드웨인 존슨,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
평점
5.4
▲ 영화 <패싱> ⓒ 넷플릭스

2. 영화 <패싱>
- 감독 : 레베카 홀
- 출연 : 테사 톰슨, 루스 네가, 안드레 홀랜드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91% 프래쉬 인증 7.70/10
- 등급 : 15세 관람가

흑인으로 태어났지만 서로 다른 인종으로 살아가기를 선택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1920년대, '아이린'(테사 톰슨)은 우연히 어린 시절 친구였으며, 흑인이라는 걸 감추고 백인과 결혼해 부유한 삶을 사는 '클레어'(루스 네가)를 만난다.

제목인 <패싱>은 백인과 유사한 신체적 특징을 지닌 흑인들이 자신의 흑인 정체성을 숨기고 백인 행세하는 것을 뜻한다.

넬라 라슨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두 여성의 갈등을 통해 뿌리 깊은 인종차별뿐만 아니라 여성의 성 정체성 등 수많은 갈등을 심도 있게 들여다본다.

또한, 흑백 화면으로 등장인물의 피부색에 대한 시각적 편견을 한 번 더 비튼다.

패싱
감독
레베카 홀
출연
테사 톰슨, 루스 네가, 안드레 홀랜드,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빌 캠프, 도리스 맥카시, 데릭 로버츠
평점
7.8
▲ 애니메이션 <아케인> ⓒ 넷플릭스

3. 애니메이션 <아케인>
- 제작 : 크리스천 링커, 알렉스 이
- 목소리 출연 : 헤일리 스테인펠드, 케이티 렁, 케빈 알레한드로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100% 8.80/10
- 등급 : 15세 관람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으로, 마법 공학을 발명한 지상 도시 '필트오버'와 인간을 괴물로 변신시키는 약물을 만들어 낸 지하 도시 '자운'의 갈등을 그렸다.

어린 시절, 동생 '파우더'(미아 싱클레어 제네스/장미 목소리)와 괴물을 쫓는 게임을 즐기던 '바이올렛'(헤일리 스테인펠드/김율 목소리)은 세상에 진짜 괴물이 나타난 후 동생과 헤어지고 만다.

동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바이올렛'은 지상 도시 '필트오버' 보안관의 파트너 '바이'로 살아간다.

한편, '바이'의 동생 '파우더'는 지하 도시 '자운'에서 거침없이 도시를 파괴하며 '징크스'(엘라 퍼넬/한채언 목소리)라는 이름의 범죄자가 된다.

▲ 드라마 <나르코스: 멕시코> 시즌3 ⓒ 넷플릭스

4. 드라마 <나르코스: 멕시코> 시즌3
- 제작 : 카를로 버나드, 크리스 브랜카토, 더그 미로
- 출연 : 스쿳 맥네이리, 조아킨 코시오, 호세 마리아 야즈픽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100% 8.00/1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멕시코 마약밀매 조직들간의 권력 다툼과 마약 단속국 사이의 대결을 담은 작품.

1990년대 '과달라하라 카르텔'의 대부, '미겔 앙헬 펠릭스 가야르도'(디에고 루나)가 체포된 후, 차세대 카르텔의 수장들은 주도권을 잡기 위해 다른 카르텔의 움직임을 주목하며 상대를 칠 절호의 기회를 노린다.

야망으로 똘똘 뭉친 '에네디나 아레야노 펠릭스'(알폰소 도살)는 결혼으로 '티후아나 카르텔'의 세력을 확장한다.

군대를 등에 업은 '시날로아 카르텔' 역시 방심할 수 없고, 전직 경찰이자 파일럿인 '아마도 카리요 푸엔테스'(호세 마리아 야즈픽)의 '후아레스 카르텔'에도 모두의 이목이 쏠린다.

▲ 영화 <러브 하드> ⓒ 넷플릭스

5. 영화 <러브 하드>
- 감독 : 헤르난 지메네즈
- 출연 : 니나 도브레브, 지미 O. 양, 대런 바넷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52% 6.10/10
- 등급 : 15세 관람가

연애 운이 따라주지 않는 여자 '내털리'(니나 도브레브)가 데이팅 앱에서 알게 된 운명의 상대를 만나기 위해 뉴욕으로 향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내털리'는 앱을 통해 매력적인 남자 '조시'(지미 O. 양)에게 한눈에 사로잡힌다.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운명의 상대를 찾았다고 기뻐하던 '내털리'에게 문제가 있었으니, '내털리'는 LA에, 그는 뉴욕에 있었고, 한 번도 실제로 본 적이 없다는 것.

'내털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장장 9시간을 날아 그의 집에 깜짝 방문하지만, '내털리'의 눈앞엔 처음 보는 남자가 나타난다.

드라마 <뱀파이어 시리즈>의 니나 도브레브가 운명의 상대를 찾는 '내털리' 역할을 맡았다.

러브 하드
감독
에르난 히메네스
출연
니나 도브레브, 지미 O. 양, 해리 슘 주니어, 제임스 사이토, 미카엘라 후버
평점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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