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강남가서 '소맥 자격증' 따볼까"..하이트진로, '어른이 놀이터' 열었다

최기성 2021. 11. 24. 15: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껍상회 광주점 자료사진 [사진 출처 =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숍이자 어른이 문방구를 표방한 '두껍쌍회 서울 강남'을 내년 1월23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두껍상회는 지난해 8월 서울 성수동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인천, 강릉, 대전, 창원에서 운영됐다.

두껍상회 서울 강남은 매일 12시~21시까지 문을 연다.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1층은 두꺼비 하우스 콘셉트의 공부방, 거실, 부엌으로 연출된 포토존으로 꾸며졌다. 소맥 자격증 발급과 두껍사진관 등 소비자 체험공간도 들어섰다. 2층은 140여종의 하이트진로 굿즈 전시 및 판매장소다.

두껍상회 서울 강남은 ▲포토부스 이벤트 ▲SNS 이벤트 ▲주말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 ▲요일별 배지 이벤트 ▲소맥 자격증 발급 등 다양한 소비자 행사도 진행한다.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