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보르달라스 감독 제자' 이글레시아스+제네+아람바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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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CF가 호세 보르달라스(57) 감독의 옛 제자들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 언론 <엘 데스마르케> 는 5일 "발렌시아가 신임 감독 호세 보르달라스의 전 소속팀인 헤타페 CF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 애닐 머시 발렌시아 CEO와 앙헬 토레스 회장이 오늘 만나 회담을 가질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엘>
발렌시아는 라이트백 위치에 보강을 원하고 있고, 이에 보르달라스 감독이 헤타페 시절 잘 썼던 이글레시아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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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발렌시아 CF가 호세 보르달라스(57) 감독의 옛 제자들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 언론 <엘 데스마르케>는 5일 "발렌시아가 신임 감독 호세 보르달라스의 전 소속팀인 헤타페 CF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 애닐 머시 발렌시아 CEO와 앙헬 토레스 회장이 오늘 만나 회담을 가질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양 클럽의 가장 주된 논의 의제는 헤타페 라이트백 후안 이글레시아스의 발렌시아 이적 협상이다. 발렌시아는 라이트백 위치에 보강을 원하고 있고, 이에 보르달라스 감독이 헤타페 시절 잘 썼던 이글레시아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발렌시아가 보르달라스 감독의 제자를 노리는 것은 이글레시아스 한 건 만이 아니다. 발렌시아는 센터백 다코남 제네와 미드필더 마우로 아람바리 역시 노리고 있다. 다만 두 선수는 이글레시아스에 비해 이적이 이뤄질 가능성이 낮고, 협상 또한 복잡할 것으로 보인다.
헤타페 역시 발렌시아 선수를 한 명 데려가길 원하고 있다. 주인공은 윙어 헤이손 레메세이로. 이미 임대로 헤타페에서 뛴 적 있는 그를 데려오고 싶어하는 상황이다.
발렌시아는 현재 새 시즌을 앞두고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실제로 실현돼야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레프트백 오마르 알데레테, 공격수 마르쿠스 안드레 등도 계속 협상 중이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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