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소리의 힘 엄청나, 소리로 공포 만들고 싶었다"(캣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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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호러송으로 돌아왔다.
8월 2일 방송되는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안예은과의 인터뷰를 전한다.
처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자작곡을 선보인 이후 안예은 앞에는 언제나 '천재 싱어송라이터'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호러송 장르를 개척한 안예은은 지난 8월 1일, 두 번째 호러송 '창귀'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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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호러송으로 돌아왔다.
8월 2일 방송되는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안예은과의 인터뷰를 전한다.
요즘 공연계에 새로운 신조어가 생겨났다. 바로 ‘안예은 딜레마’. 공연 덕후인 가수가 자신의 무대 일정 때문에 다른 공연을 보지 못하는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런 신조어를 탄생시켰을 만큼 유명한 뮤지컬 덕후 안예은이 최근 뮤지컬 의 작곡가로 데뷔하면서 성덕으로 거듭났다. 평소 뮤지컬, 연극, 영화 가릴 것 없이 영상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그는 이 영화로 나왔을 때 뮤지컬을 좋아한다는 걸 느끼게 됐다고 한다.
“뮤지컬 음악도 대중음악 작곡과 비슷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건 큰 착각이었죠. 뮤지컬뿐만 아니라 영화, 심지어 연극에 잠깐 나오는 BGM조차 흥미를 느껴요”
처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자작곡을 선보인 이후 안예은 앞에는 언제나 ‘천재 싱어송라이터’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가 만든 곡들은 일반적인 대중가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와 웅장한 서사가 담겨 있기 때문. 처음 곡을 썼던 10대에 어떻게 그런 세계를 담을 수 있었을까. 안예은은 스스로를 독서광이라고 말한다. 작업을 하지 않는 날이면 대부분 책을 읽으며 지낼 만큼 책을 좋아한 덕분에 상상하는 힘과 어휘를 선택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음악을 입힐 수 있는 작업이라면 뭐든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소리의 힘이 엄청나다는 걸 느껴요. 그런 소리로 공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소리에 대한 안예은의 새로운 시도는 장르를 뛰어넘는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호러송 장르를 개척한 안예은은 지난 8월 1일, 두 번째 호러송 ‘창귀’를 발매했다. 귀로 듣는 납량특집 편으로, 올 여름을 시원함과 오싹함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8월 2일 오전 7시 25분 방송. (사진=아리랑TV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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