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명지신도시 글로벌캠퍼스..英국제학교 2024년 문열어
유준호 2021. 7. 27. 14:09

영국 왕실이 후원하는 국제학교가 부산 강서구에 들어선다. 해외 기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글로벌캠퍼스가 조성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진해 경제자유 구역청과 '부산명지국제신도시 글로벌캠퍼스 건립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캠퍼스'는 명지신도시 내 외국 교육기관 용지에 연면적 1만8936㎡로 건립되는 국제학교로, 학생 수 1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2024년 준공 후 부산시에 인계하고 시는 글로벌캠퍼스를 운영할 외국 교육기관으로 영국 로얄러셀스쿨을 선정했다.
[유준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역시 부동산은 강남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 값도 쥐락펴락
- 바다를 `잇다`…세계 최장 현수교 차나칼레대교 윤곽 드러냈다
- "물건 줄고 가격만 뛰었다"…임대차법 도입 1년 서울 전셋값 1.3억 올라
- "이게 말이 되나"…지난 5년간 소득 14% 늘때 집값 52% 뛰었다
- LH, 부산명지국제신도시에 글로벌 캠퍼스 건립 추진
- 강경준, 상간남 피소…사랑꾼 이미지 타격 [MK픽] - 스타투데이
- AI가 실시간으로 가격도 바꾼다…아마존·우버 성공 뒤엔 ‘다이내믹 프라이싱’- 매경ECONOMY
- 서예지, 12월 29일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 MK스포츠
- 이찬원, 이태원 참사에 "노래 못해요" 했다가 봉변 당했다 - 스타투데이
- 양희은·양희경 자매, 오늘(4일) 모친상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