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사랑.X' 신동엽 "스토킹 당하는 아이돌 알아"
이기은 기자 2021. 11. 17. 23:12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친.사랑.X' 신동엽이 스토킹을 당하는 아이돌 사례를 전했다.
1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친.사랑.X’에서는 치정 범죄 사연에 대한 다양한 토크가 오갔다.
오은영은 “스토커는 하루 종일 그 스토킹에만 에너지를 쏟는다. 하지만 스토킹을 당하는 사람은 직장도 가고 잠도 자고 친구도 만나고 그러니까. 스토커를 이겨낼 재간이 없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아는 아이돌이 전화번호를 워낙 자주 바꿨다. 대리점에서 전화번호를 바꾸고 나오자마자 문자가 온다고 하더라. 정말 무서워했다”라며 많은 이들이 스토킹 피해를 당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친.사랑.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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