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처제-형부 같이 사는 사연에 "목표는 형부다?" 추측(미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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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사랑.X' MC 신동엽이 '검은 집' 사연을 추측했다.
11월 3일 방송된 TV조선 '미친.사랑.X'에서는 처제가 형부, 언니의 집에서 함께 살면서 벌어진 '검은 집' 사연이 공개됐다.
신동엽은 처제가 형부, 언니와 함께 산다는 것에 대해 "아내 입장에서는 자기 동생을 그렇게 챙겨주고 거둬줘서 남편한테 너무 고맙겠지만 나는 좀 불안하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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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미친.사랑.X' MC 신동엽이 '검은 집' 사연을 추측했다.
11월 3일 방송된 TV조선 '미친.사랑.X'에서는 처제가 형부, 언니의 집에서 함께 살면서 벌어진 '검은 집' 사연이 공개됐다.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영상에 따르면, 형부인 윤성태 교수는 처제를 다정하게 챙겼지만, 처제는 갈수록 이상 행동을 했다. 처제는 어느 날 길에 세워진 차를 타고 도망갔고, 아내는 극단적 선택을 했다.
신동엽은 처제가 형부, 언니와 함께 산다는 것에 대해 "아내 입장에서는 자기 동생을 그렇게 챙겨주고 거둬줘서 남편한테 너무 고맙겠지만 나는 좀 불안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예전에 어떤 영화가 히트 치면 그 영화 제목을 패러디해서 비디오테이프로 영화가 나오고 그랬다. 그때 ‘목포는 항구다’라는 영화를 패러디해서 나온 ‘목표는 형부다’라는 게 있었다. 그거 때문에 같이 사는 게 좀 불안하다. 고맙기도 하지만 약간 불안한 마음도 아내 입장에선 있었던 게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사진= TV조선 '미친.사랑.X'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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