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나무 개구리라는 개구리가 있다고 합니다.
이 개구리는 자신의 몸을 스스로 냉동시켜 겨울을 나는데, 한 번에 6-7개월 동안 얼게 된다고 합니다.


개구리의 몸이 얼게 되면 폐와 심장은 작동을 멈추고 혈액 순환도 멈춘다고 합니다.
그 상태로 봄이 오면 얼었던 몸을 녹여 다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합니다.

와.. 몸을 스스로 얼렸다가 다시 활동하다니..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아 신기합니다!
냉동 인간 실험도 이 개구리랑 비슷한 원리인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