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영자전거 '타슈' 내년부터 1시간 이내 무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부터 대전지역 공영자전거 '타슈' 를 1시간 이내 이용할 경우 무료다.
1시간 이내 반납 후 다시 이용해도 1시간까지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공영자전거 무료 이용 혜택을 주는 것은 광역자치단체 중 대전시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현재 제작중인 신규 자전거 및 QR단말기가 제작 완료되는 내년 3월 말부터는 공유자전거 시스템 2500대와 기존 공영자전거 2305대를 병행 운영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내년부터 대전지역 공영자전거 '타슈' 를 1시간 이내 이용할 경우 무료다.
24일 시에 따르면 대중교통 환승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1시간 이내 반납 후 다시 이용해도 1시간까지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다만, 독점적 사용을 막기 위해 1시간 초과에 대한 추가 사용료로 30분당 500원 부과된다.
공영자전거 무료 이용 혜택을 주는 것은 광역자치단체 중 대전시가 처음이다.
타슈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폰에서 앱을 통해 회원 가입 후 가까운 대여소에서 QR코드를 이용해 빌린 뒤 목적지 주변 가까운 대여소에 반납하면 된다.
무인 대여시스템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과 결제 오류, 대여·반납 불편 등을 개선하기 위해 자전거에 QR단말기를 부착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한 대여·반납이 가능한 공유자전거 시스템도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내년 2월 말 까지 아파트 등 주거 밀집지역 및 관공서, 쇼핑센터 등에 대여소 1000곳을 구축한다.
이에 따라 현재 제작중인 신규 자전거 및 QR단말기가 제작 완료되는 내년 3월 말부터는 공유자전거 시스템 2500대와 기존 공영자전거 2305대를 병행 운영하게 된다.
thefactcc@tf.co.kr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특별사면'할 듯
- '아~ 또'…윤석열, 실언+가족 리스크+윤핵관 '겹악재'
- '산타랠리' 비트코인, 6100만 원대까지 상승
- 박근혜 전 대통령 경호원 이영선 "건강 추스르고 행복했으면"
-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 이재명 "고 김문기 몰랐다"에 송영길 "기억 안 났을 것"
- 한은 "내년 기준금리 적절히 조정"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 이재명 "文 대통령 고뇌 이해…어려운 결정 존중"
- 인텔 낸드 품는 SK하이닉스…'반도체 양날개' 달고 비상할까
- 日 유니클로·데상트, '노재팬' 끝내고 반등 움직임…기부금은 '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