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이 새가 '월요일아침새' 라고 불리는 이유

위재천 2021. 11. 15.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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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솜뭉치 사이로 보이는 피곤한 눈, 어딘가 억울해 보이기까지 하는 이 새.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새를 '월요일아침새'라고 부르는데요. 월요일 아침에 등굣길, 출근길에서 본 거 같은 표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새의 진짜 이름은 '개구리입쏙독새' 이 새의 정체를 크랩에서 알아보았습니다.

구성 홍미래
편집 강민성
디자인 이효정
도움 전예진 인턴

홍미래 크리에이터 alfo0344@naver.com


https://youtu.be/dtqhA-p6B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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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재천 기자 (w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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