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김선호 보조개 뽀뽀 "네가 더 깊거든?" 달달

유경상 2021. 10. 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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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와 김선호가 달달한 보조개 뽀뽀했다.

10월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12회(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에서 윤혜진(신민아 분)과 홍두식(김선호 분)은 애정행각 폭발했다.

이어 윤혜진은 "진짜 미치겠다. 보조개 봐"라며 홍두식의 보조개에 뽀뽀했고, 홍두식은 "나만 있냐? 너도 있거든?"이라며 윤혜진의 보조개에 뽀뽀했다.

윤혜진과 홍두식은 서로 "네가 더 깊거든"이라며 보조개 뽀뽀를 연발하다가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달달함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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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와 김선호가 달달한 보조개 뽀뽀했다.

10월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12회(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에서 윤혜진(신민아 분)과 홍두식(김선호 분)은 애정행각 폭발했다.

윤혜진은 홍두식과 하고 싶은 일들을 버킷리스트로 정리해 하나씩 실천했다. 윤혜진은 홍두식의 집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커플요가를 했고 홍두식에게 “개같이 생겨서. 큰개. 얼굴 하얗고 쌍꺼풀 있어서”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홍두식은 “너는 고양이인데 약간 개도 보여. 섞였어”라고 말했고 윤혜진은 “그럼 개냥이인가?”라며 애정 폭발했다. 이어 윤혜진은 “진짜 미치겠다. 보조개 봐”라며 홍두식의 보조개에 뽀뽀했고, 홍두식은 “나만 있냐? 너도 있거든?”이라며 윤혜진의 보조개에 뽀뽀했다.

윤혜진과 홍두식은 서로 “네가 더 깊거든”이라며 보조개 뽀뽀를 연발하다가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달달함이 폭발했다.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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