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前여자친구' 은하·신비·엄지, '서울패션위크'로 재데뷔 첫 공식행사

정유진 기자 2021. 10. 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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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3인조 걸그룹으로 새 출발 하는 첫 공식행사를 가졌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새 그룹을 꾸린 은하, 신비, 엄지는 최근 '2022 S/S 서울패션위크'에 모델로 첫 공식스케줄을 진행했다.

은하, 신비, 엄지는 지난 5월 그룹 여자친구로 7년 활동을 마무리, 최근 빅플래닛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3인조 걸그룹으로 새롭게 데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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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 은하, 엄지(왼쪽부터). 출처| 엄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3인조 걸그룹으로 새 출발 하는 첫 공식행사를 가졌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새 그룹을 꾸린 은하, 신비, 엄지는 최근 '2022 S/S 서울패션위크'에 모델로 첫 공식스케줄을 진행했다.

이들은 '2022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모델로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장에 있던 패션 관계자들도 세 사람의 패셔너블하면서도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또 런웨이 모델을 통해 3인조로 활동하게 된 소감을 담은 인터뷰 촬영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영상은 10월 14일 오후 8시 tvN D STUDIO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은하, 신비, 엄지는 지난 5월 그룹 여자친구로 7년 활동을 마무리, 최근 빅플래닛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3인조 걸그룹으로 새롭게 데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편, '2022 S/S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비대면 디지털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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