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스케줄 없으면 절대 화장 안 한다는 쌩얼 미녀 연예인

2018년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로 데뷔한 대만 출신 가수 슈화는 2000년생으로 그룹에서 막내, 비주얼, 서브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하얀 피부와 청순한 얼굴로 많은 관심을 받은 그녀는 과거 사진이 공개된 뒤 단아하면서도 청초한 외모로 '만인의 첫사랑녀' 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평소 슈화는 SNS를 통해 민낯 셀카 등 무대에서와는 다른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요. 화장을 왜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녀는 “저는 많이 꾸미진 않지만 외출하기 전 거울을 보고 머리도 빗고 깔끔하게 단장하고 나간다. 왜냐면 이게 편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모든 사람은 추구하는 게 다 다르고 취향도 다르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을 존중한다”라며 “저는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하고 이런 제 모습이 좋다. 남들이 보기엔 조금 부족할지 몰라도 이게 바로 제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슈화는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판단할지 몰라도 저는 항상 당당한 이 모습 그대로 저를 계속 사랑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사진을 본 팬들은 "화장 안 해도 예뻐요", "자연스러운 모습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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