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가만히 있어" 피오, 강호동에 볼뽀뽀 애교폭발 (대탈출4)[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8. 2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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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가 맏형 강호동의 화를 볼뽀뽀 애교로 풀어주며 들었다 놨다.

처음으로 들어간 무의식의 장소는 창고였고, 강호동은 단서를 찾으려다 벽에 붙어 있던 세트를 일부 훼손시켰다.

피오는 "형 가만히 좀 있어"라며 핀잔했고 김동현도 "오연범이 깰 뻔 했다"며 놀랐다.

동생들의 원성을 들은 강호동은 "가만히 있으라니. 뭐라도 해봐야지"라며 서운해 했고, 이에 피오는 볼뽀뽀 애교로 화를 풀어주며 강호동을 들었다 놨다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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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가 맏형 강호동의 화를 볼뽀뽀 애교로 풀어주며 들었다 놨다.

8월 22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4’에서는 크레이지 하우스 대탈출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탈출러들은 폭탄테러범 오연범의 무의식으로 들어가 마지막 폭탄테러 장소와 시간을 알아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처음으로 들어간 무의식의 장소는 창고였고, 강호동은 단서를 찾으려다 벽에 붙어 있던 세트를 일부 훼손시켰다. 피오는 “형 가만히 좀 있어”라며 핀잔했고 김동현도 “오연범이 깰 뻔 했다”며 놀랐다.

동생들의 원성을 들은 강호동은 “가만히 있으라니. 뭐라도 해봐야지”라며 서운해 했고, 이에 피오는 볼뽀뽀 애교로 화를 풀어주며 강호동을 들었다 놨다 웃음을 줬다. (사진=tvN ‘대탈출 시즌4’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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