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출신 가수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의 동안 외모가 화제입니다.

에이브릴 라빈은 틱톡(TikTok) 계정을 개설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에이브릴 라빈은 보드를 타는 모습을 공개했고, 공개된 영상 속 에이브릴 라빈은 20년 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은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방부제미모" "서양인이 저렇게 안 늙는거 처음 봄" "락을 해서 안 늙나 보다" "락커들은 왜 안 늙지?" "헐" "저만 나이 먹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1984년생으로 만 37세인 에이브릴 라빈은 2002년 싱글 'Complicated'로 데뷔했습니다.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에이브릴 라빈 데뷔곡 Complicated - 출처 youtube, Avril Lavi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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