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 '올해의 여자 선수'에 WNBA 캔디스 파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카고 스카이의 캔디스 파커(35)가 AP통신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됐다.
AP통신은 30일 "올해 WNBA에서 소속팀 시카고를 우승으로 이끈 파커를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파커는 신인 시절인 2008년에도 올해의 선수로 뽑힌 바 있다.
스포츠 미디어 관계자들의 AP통신 올해의 여자 선수 투표에서 파커는 1위 표 11표를 받아 케이티 레데키(수영), 시몬 바일스(체조·이상 미국)를 따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캔디스 파커.[AP]](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30/ned/20211230081619455fkmt.jpg)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카고 스카이의 캔디스 파커(35)가 AP통신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됐다.
AP통신은 30일 "올해 WNBA에서 소속팀 시카고를 우승으로 이끈 파커를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파커는 이번 시즌 WNBA 정규리그에서 13.3점을 넣고 8.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08년 데뷔 후부터 LA 스파크스에서 뛴 파커는 올 시즌 시카고로 옮겨 우승을 차지했다.
파커는 신인 시절인 2008년에도 올해의 선수로 뽑힌 바 있다. 당시 신인상과 MVP를 받은 뒤 베이징올림픽에서 미국의 금메달 획득에도 기여해 수상자가 됐다. 그리고 올해 13년만에 다시 수상을 하는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종전에는 1932년 육상 선수로, 1945년에는 골프 선수로 수상한 베이브 자하리아스(미국)가 13년 간극을 두고 수상한 바 있다.
스포츠 미디어 관계자들의 AP통신 올해의 여자 선수 투표에서 파커는 1위 표 11표를 받아 케이티 레데키(수영), 시몬 바일스(체조·이상 미국)를 따돌렸다.
withyj2@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인표,머리에 무슨 짓을 한것야?...55세에 히피펌으로 '파격 변신'
- “아빠, 폰 액정이 깨졌어” 세상 떠난 딸에게서 온 씁쓸한 문자
- 배우 이민정, 가족들과 제주여행 …“풀빌라 독채서 휴가 만끽”
- 김태균, 故김철민 도운 미담 알려지자 “무안하다…각별한 인연”
- “입양 푸들 19마리 고문학대 살해범 신상 공개를” 20만 청원, 소용 없나
- 50년전 신촌서 얻어먹은 홍합 한 그릇…노인은 2000달러로 갚았다
- 낙산항 방파제 추락 여배우 구한 사람은 ‘탤런트 조성규’
- 20개월 딸 성폭행·살해범 '사이코패스' 판정 받았다
- “유능한 남편, 화이자 맞고 ‘5분 전’ 기억 못하는 바보됐다”
- "중2딸, 손발 제대로 못 써…백신 맞힌 내 손 자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