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한국 女배구 4강진출, 환호하는 선수들.

김경수 기자 2021. 8. 4. 1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수)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 터키과의 경기에서 한국여자배구팀이 5세트까지 가는 접전끝에 승리하자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13위)은 4일(수)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 터키(4위)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물리치며 9년만에 4강전에 진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 4일(수)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 터키과의 경기에서 한국여자배구팀이 5세트까지 가는 접전끝에 승리하자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출처: FIVB(국제배구연맹)]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13위)은 4일(수)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 터키(4위)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물리치며 9년만에 4강전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에이스 김연경이 28점, 양효진이 16점, 박정아가 11점을 기록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hanmail.net

Copyright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