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라모스 잘 어울리네' PSG, 21-22시즌 원정 유니폼 공개

윤효용 기자 2021. 7. 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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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새 시즌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PSG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지이를 통해 "2021-22시즌 어웨이 유니폼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PSG의 새 유니폼은 하얀색 바탕이며 중간에 핑크색과 검은색 줄무늬가 위치한다.

이에 PSG가 라모스 모시기에 나섰고 2년 계약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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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새 시즌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PSG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지이를 통해 "2021-22시즌 어웨이 유니폼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PSG의 새 유니폼은 하얀색 바탕이며 중간에 핑크색과 검은색 줄무늬가 위치한다. 가슴 위쪽에는 구단 엠블럼과 함께 조던이 아닌 나이키 마크가 위치한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유니폼 모델로는 주장 마르퀴뇨스, 대표 스타 네이마르와 함께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세르히오 라모스, 아슈라프 하키미가 나섰다. 라모스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종료되며 긴 동행을 마쳤다. 이에 PSG가 라모스 모시기에 나섰고 2년 계약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하키미는 라모스보다 하루 일찍 PSG에 도착했다. 지난 시즌 인터 밀란에서 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세리에A 우승을 도운 하키미다. 그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럽 챔피언' 첼시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를 거절하고 PSG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PSG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유로 우승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를 품으면서 폭풍 영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 영입설이 이어지고 있어 이번 여름 'PSG판 갈락티코'를 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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