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사이버결제, 주당 0.5주 무상증자 결정
김겨레 2021. 11. 11. 16:59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는 보통주 1주당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증자 후 발행주식총수는 3601만6415주로 늘어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26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20일이다.
김겨레 (re97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당원소환제로 이준석 끌어내리자” 국민의힘 게시판이 불났다
- '1억이하 아파트' 규제 조짐에 손터는 투자자..세입자만 울상
- ‘요소수 급파’ 軍수송기, 기름값 1억…정부 “국가적 재난상황”
- '캐스트 어웨이' 속 그 배구공, 3억6000만원에 팔렸다
- 미접종은 죄인일까?…김흥국·임창정이 기름부은 '백신거부' 논란
- "헝다그룹 파산 막아라"…中정부, 헝다그룹 해체 수순 들어가
- 김건희씨 학력위조 의혹…최강욱 "윤석열 총장 시절 잣대 어디로"
- 與 "김혜경씨 사고 '제2십알단 사태' 규정…119 자료 전부 공개할 것"
- "제발 오지마세요!"..고객 돌려보내는 은행들
- 美 매체, 이정재에 "유명해지니 어때" 질문 논란…유쾌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