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중년의 야성미.."남자는 등"

윤준호 인턴 2021. 11. 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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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했다.

1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한 헬스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추성훈의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여전한 야성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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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성훈 (사진=추성훈 SNS 캡처).2021.11.0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했다.

1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한 헬스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추성훈의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여전한 야성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슬하에 사랑 양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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