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첫 사극 주연 '대명풍화', 13일 첫 방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문화채널 채널차이나가 개국 5주년을 맞아 명나라 배경의 궁중 암투극 '대명풍화'(大明风华)와 북송시대를 배경으로 한 대하사극 '대송궁사'(大宋宫词)를 특별 기획 편성했다고 밝혔다.
62부작 사극 '대명풍화'는 배우 탕웨이가 12년 만에 복귀한 작품으로 중국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은 물론, 당해 모든 시리즈물을 통틀어 시청률 1위의 기록을 세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2부작 사극 '대명풍화'는 배우 탕웨이가 12년 만에 복귀한 작품으로 중국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은 물론, 당해 모든 시리즈물을 통틀어 시청률 1위의 기록을 세웠다.
2년간의 대본 작업, 8개월의 촬영, 2300여 명의 스태프가 투입된 이 작품은 제30회 절강 TV 시상식 '우수작품상', 제1회 신시대 TV 문예평론대회 '명예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제26회 상하이TV '백옥란상', 제20회 중국TV '이글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됐다.
'대명풍화'는 명나라 영락제 '주체'가 일으킨 정난의 변으로 가족을 잃게 된 '손약미'가 복수를 위해 궁에 들어가 황후의 자리까지 오르는 과정을 그렸다. 부모님이 죽고 동생과 헤어지게 된 약미는 10년 후, 정난의 잔당과 함께 주체를 암살하려 도성에 오고, 그곳에서 황태손 '주첨기'를 만나 위험한 사랑에 빠지게 된다. 드라마는 아버지와 숙부들 사이에서 황위를 지키기 위한 주첨기의 황권 다툼과 가족의 복수와 황후로서의 소임 사이에서 갈등하는 손약미의 심리를 긴장감 있게 연출했다.
탕웨이(탕유, 汤唯)는 '대명풍화'에서 강직하고 당찬 효공황후 손약미 역을 맡아 첫 사극 주연에 도전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그녀의 남장과 액션, 멜로 등 다채로운 연기를 엿볼 수 있다.

7월 19일 첫 방송 예정인 61부작 사극 '대송궁사'는 북송시대 전성기를 이끈 진종과 장헌황후의 일대기를 그렸다. 고증을 위해 절강성 상산현에 약 6000평의 세트장을 지어 송나라 건축을 재현한 이 드라마는 서비스 시작 후 온라인 플랫폼 아이치이(IQIYI)와 텐센트(TENCENT)에서 각각 8.9점, 7.9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얻으며 연속 4주간 인기지수 TOP3를 유지했다.
송 역사상 첫 섭정 태후로 꼽히는 장헌황후 '유아'는 촉지의 고아 출신임에도 재능이 출중하고 정사에 깊은 이해도를 가진 인물로 기록 돼있다. 드라마는 전란 때 3황자인 '조항'과 만나 사랑에 빠진 유아가 진왕의 모반과 3황자의 즉위, 요나라와의 전쟁 등 우여곡절을 거쳐 송의 황후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어질고 현명한 유아 역에는 '환락송', '랑야방' 등 많은 대작에서 주연을 맡았던 류타오(유도, 刘涛)가 캐스팅되어 기품 있는 황후의 역할을 잘 소화했다. 유아의 도움을 받아 황위에 오른 진종 조항 역은 '열화여가', '꽃보다 남자'의 저우위민(주유민, 周渝民)이 맡았으며, 진왕 '조정미'역과 '소태후' 역은 각각 자오원쉬안(조문선, 赵文瑄), 꿰이야레이(귀아뢰, 归亚蕾)등 연륜 있는 배우들이 연기해 작품의 퀄리티를 높였다.
☞ "논란? 난 몸매종결자"… 한예슬, 속옷차림 '아찔'
☞ "분위기 좀 봐"… 김연아, 은퇴 후 여신 비주얼
☞ 이혜영, '이혼' 정겨운에 질문 수위가 '헉'
☞ "BTS 정국 때문에 살았다"… 김성주, 추락사고?
☞ "극단적 선택 시도도"…이성진, NRG 시절 따돌림?
☞ "잔망웅으로 변신"…임영웅, 롤린 댄스 美쳤다
☞ 김희철·모모, 열애 1년6개월만에 결별… 이유는?
☞ 한예슬, C사 주얼리 착용… 강남 아파트 한채 값?
☞ 확진자 1000명대인데… '미스터트롯' 콘서트 괜찮나
☞ "싫으면 오지마"… 이주영, 외모 지적에 일침
강인귀 기자 deux1004@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논란? 난 몸매종결자"… 한예슬, 속옷차림 '아찔' - 머니S
- "분위기 좀 봐"… 김연아 근황, 은퇴 후 여신 비주얼 - 머니S
- 이혜영 '이혼' 정겨운에 질문 수위가? - 머니S
- "BTS 정국 없었으면 죽을 뻔"… '골목식당' 김성주, 추락사고 뭐길래 - 머니S
- "극단적 선택 시도도"…이성진, NRG 시절 따돌림 당했다? - 머니S
- "잔망웅으로 변신"…'뽕숭아학당' 임영웅, 롤린 댄스 美쳤다 - 머니S
- "결별 맞아"… 김희철·모모, 열애 1년 6개월만 마침표 - 머니S
- 한예슬, 40억대 C사 주얼리 착용… 강남 아파트 한채 값? - 머니S
- 확진자 1000명대인데… '미스터트롯' 콘서트 괜찮나 - 머니S
- '사이다'가 여기에… 이주영, 외모지적 악플러에 일침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