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3' 비와이 특별출연, 실제 군입대 앞둔 현실 반영 '폭소'[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9. 11.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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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군입대를 앞두고 있던 래퍼 비와이가 입대 직전의 웨이터 역할로 '펜트하우스3'에 특별출연해 웃음을 줬다.

9월 10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최종회에서는 유학을 떠난 지 3년 만에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해 재회한 배로나(김현수 분), 주석훈(김영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각각 세계적 소프라노, 피아니스트로 성장한 배로나와 주석훈은 3년 만에 한국에서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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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실제 군입대를 앞두고 있던 래퍼 비와이가 입대 직전의 웨이터 역할로 '펜트하우스3'에 특별출연해 웃음을 줬다.

9월 10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최종회에서는 유학을 떠난 지 3년 만에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해 재회한 배로나(김현수 분), 주석훈(김영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각각 세계적 소프라노, 피아니스트로 성장한 배로나와 주석훈은 3년 만에 한국에서 재회했다. 성악가와 반주자로서 함께 무대에 서기로 한 두 사람은, 공연을 앞두고 미리 레스토랑에서 만나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때 웨이터로 비와이가 등장했다. 그는 리틀 조수미 소리를 듣는 소프라노 배로나의 얼굴을 알아보곤 "팬이어서 그런데 사인 하나만 해달라"고 부탁했다. 사인을 받는 이름은 비와이의 본명 '이병윤'이었다.

그러면서 비와이는 "제가 다음주에 군대를 가서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고, 배로나는 "몸 건강히 다녀오시라"고 인사 건넸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 8월 23일 실제로 입대, 기초군사훈련이 끝나는 대로 의무해양경찰로 복무 예정이다.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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