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박지윤 "내가 '겨울왕국' 안나 성우, 아역은 다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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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박지윤이 본인이 녹음했던 '겨울왕국' 안나를 언급했다.
한 청취자는 "딸이랑 '오디오북 나나랜드' 들으려고 주말에 유튜브를 봤다. 보이는 라디오로 보니까 더 실감 나더라. 딸이 '겨울왕국' 안나 성우가 어렸을 때랑 컸을 때가 다를 거라고 했다. 박지윤 성우가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다르냐"고 문자를 보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1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으며 '겨울왕국' 안나 성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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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성우 박지윤이 본인이 녹음했던 '겨울왕국' 안나를 언급했다.
7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월요일 고정 코너 '오디오북 나나랜드'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딸이랑 '오디오북 나나랜드' 들으려고 주말에 유튜브를 봤다. 보이는 라디오로 보니까 더 실감 나더라. 딸이 '겨울왕국' 안나 성우가 어렸을 때랑 컸을 때가 다를 거라고 했다. 박지윤 성우가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다르냐"고 문자를 보냈다.
박지윤은 "따님이 맞았다. 성우들이 아역도 연기하긴 한다. 근데 디즈니는 아이 역할은 아이가 하는 게 원칙이다. 예전부터 그랬다. 그래서 어린 안나는 다른 사람이 연기했다. 아이들이 오히려 성우가 다른 걸 잘 듣더라"고 놀라워했다.
이후 박지윤은 이문희, DJ 김영철과 영화 '모아나'를 연기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1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으며 '겨울왕국' 안나 성우였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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