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데뷔하자마자 난리 난 기무라 타쿠야 둘째 딸

조회수 2021. 12. 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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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스타 부부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 사이에서 태어난 딸 기무라 미츠키는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핫한 스타 2세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기무라 미츠키는 딸이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꺼렸던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 부부의 영향으로 베일에 싸인 채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파파라치 사진은 항상 모자이크 처리로 공개되어 일본 대중들 사이에선 “기무라 타쿠야의 딸이 그렇게 예쁘다던데”라는 궁금증만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도쿄의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8년 부모님에게 "모델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결국 ‘코우키’ 라는 닉네임으로 ‘엘르 재팬’의 표지 모델로 얼굴을 최초로 공개하게 됩니다. 모델로 출연한 ‘엘르 재팬’이 잡지 창간 역사상 최다 판매 부수를 기록하는 등 코우키는 데뷔하자마자 일본 연예계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게 되는데요.

기무라 타쿠야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까무잡잡한 피부를 닮은 코우키는 데뷔 후 3개월 만에 일본 최초이자 세계 최연소 명품 브랜드 ‘불가리’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2019년에는 일본 내 삼성 갤럭시S10 모델로 선정되어 TV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최근까지도 활발히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코우키는 SNS를 통해 각종 화보와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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