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지혜, 딸과 라디오 스케줄도 함께..코 파는 모습까지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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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딸 태리와 라디오 스케줄을 동행했다.
이지혜는 8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껌딱지. 조용히 붙어있는 아기. 태리 지못미. 한창 그럴 때야. 코딱지.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스튜디오 안에 앉아 있는 이지혜와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태리는 엄마 옆에 앉아 퍼즐에 집중했고, 이지혜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딸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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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와 라디오 스케줄을 동행했다.
이지혜는 8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껌딱지. 조용히 붙어있는 아기. 태리 지못미. 한창 그럴 때야. 코딱지.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스튜디오 안에 앉아 있는 이지혜와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태리는 엄마 옆에 앉아 퍼즐에 집중했고, 이지혜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딸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 태리는 앙증맞은 손가락을 콧구멍에 넣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효녀네요. 어쩜 저리 조용히 있지?”, “귀요미”, “태리가 엄마를 도와주네요”, “아빠 붕어빵”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한 이지혜는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 들었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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