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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소름돋고 무서워서..해외에서 스포 금지령까지 내렸던 이 영화

조회수 2021. 11. 4. 12:0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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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라이트 감독 <라스트 나잇 인 소호> 12월 1일 개봉 확정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선사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호러 <라스트 나잇 인 소호>가 12월 1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매일 밤 꿈에서 과거 런던의 매혹적인 가수 ‘샌디’를 지켜보던 ‘엘리’가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가 되면서 펼쳐지는 새로운 스타일의 호러 영화.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두 주역 토마신 맥켄지와 안야 테일러 조이의 얼굴이 교차되어 있는 독특한 비주얼로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킨다. 티저 포스터 속 토마신 맥켄지의 모습은 화려한 빛과 색채로 표현된 반면, 안야 테일러 조이의 모습은 모노톤으로 표현되어 시각적 강렬함을 선사한다. 서로 다른 곳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강렬한 두 인물은

우리의 밤은 이어져 있다"

라는 카피와 함께, ‘샌디’를 살해한 범인이 ‘엘리’의 시간 속에 살고 있음을 암시하며 이들이 이어져 있는 밤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베이비 드라이버>를 비롯한 매 작품마다 새로운 시도와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이는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스토리와 공동 각본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기존에 보지 못했던 매혹적인 비주얼의 호러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3 아이덴티티>, 넷플릭스 [퀸스 갬빗] 시리즈 등 세계적으로 흥행을 거둔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아이코닉한 배우로 자리잡은 안야 테일러 조이가 주연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은 <조조 래빗>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토마신 맥켄지가 열연을 펼쳐 강렬한 연기 시너지까지 더해졌다.

또한, 독특한 카메라 앵글과 수려한 영상미로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까지 사로잡으며 활약 중인 정정훈 촬영감독이 참여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12월 극장가를 찾아올 <라스트 나잇 인 소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12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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