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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에 외제차 사주고 현금 1억 선물했다는 연예인

조회수 2022. 1. 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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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결혼 38년차를 맞은 최란, 이충희 부부는 5년마다 새롭게 결혼 사진을 촬영하며 애정을 과시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는데요. 1984년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당시 각가 24살과 25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을 발표해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란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이충희 씨는 농구 스타로서 팬클럽이 최초로 생겨났다. 농구 코트의 조용필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였다”라며 과거 남편의 높았던 인기를 설명했는데요. 이어 “입술도 아니고 이마에 키스를 받고 졸업하자마자 결혼했다. 그때는 프로포즈를 받으면 그냥 결혼해야 하는 줄 알았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최란은 예능 프로에 출연해 “남편에게 1억을 선물했다”고 밝혀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지금까지 어떤 내조를 해왔느냐"는 질문에 최란은 "외제차를 선물했다"고 답했으며 "제가 남편을 위해 늘 신경을 쓴다. 선수단을 맡고 있을때나 선수할 때 늘 이벤트를 했다. 남편이 농구감독을 하다 실직했을 때 적금을 깨서 생일선물로 1억원을 줬다.”라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일 최란은 SNS를 통해 “쌍둥이 아빠 생일 추카추카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 이충희와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남편의 생일을 맞아 다정하게 데이트를 나간 모습을 본 팬들은 “생일 축하드려요”, “너무 보기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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