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아내 학생 때 사진 배경화면 한 청취자에 "이런 거 너무 좋다" 흐뭇(철파엠)

박정민 2021. 8. 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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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가 청취자 휴대폰 배경화면을 보며 흐뭇해했다.

한 청취자는 "10년간 아이가 안 생겼는데 시험관으로 낳은 쌍둥이가 어머니 생일 때 화환으로 변신했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셨다"며 사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아이는 다른 화환을 등에 붙이고 있다.

또 다른 청취자는 "학창 시절 아내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했다. 너무 예쁘더라"라며 사진을 보냈고 황보는 "이런 거 너무 좋다. 학창시절 사진. 남편 바탕화면에 단발머리를 한 아내가 있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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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황보가 청취자 휴대폰 배경화면을 보며 흐뭇해했다.

8월 17일 방송된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황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10년간 아이가 안 생겼는데 시험관으로 낳은 쌍둥이가 어머니 생일 때 화환으로 변신했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셨다"며 사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아이는 다른 화환을 등에 붙이고 있다. 작은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다.

또 다른 청취자는 "학창 시절 아내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했다. 너무 예쁘더라"라며 사진을 보냈고 황보는 "이런 거 너무 좋다. 학창시절 사진. 남편 바탕화면에 단발머리를 한 아내가 있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사진=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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