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코요태 신지, 호텔서 경험한 섬뜩 실화 공개[오늘TV]

김명미 2021. 7. 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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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심야괴담회'를 통해 섬뜩한 실화를 공개한다.

오늘의 스페셜 '괴스트'는 귀신같은 촉으로 앞날을 예측해 '귀신지'라는 별명까지 얻은 신지.

등장하자마자 "나는 귀신을 믿는다"고 선언한 신지는, 코요태 2집 활동 중 묵었던 호텔에서 경험한 섬뜩한 실화를 공개했다.

또한 '심야괴담회' 녹화 중 괴스트 신지와 출연진들을 발칵 뒤집어지게 만든 뜻밖의 사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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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신지가 '심야괴담회'를 통해 섬뜩한 실화를 공개한다.

7월 15일 오후 10시 20분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왜 그녀는 귀신이 되었나?' 편이 방송된다.

오늘의 스페셜 ‘괴스트’는 귀신같은 촉으로 앞날을 예측해 ‘귀신지’라는 별명까지 얻은 신지. 등장하자마자 “나는 귀신을 믿는다”고 선언한 신지는, 코요태 2집 활동 중 묵었던 호텔에서 경험한 섬뜩한 실화를 공개했다.

친하게 지내던 스타일리스트 언니와 같은 방을 쓰게 된 신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느새 잠이 들었는데, 그런 그녀의 등 뒤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하다가 왜 자?”라는 목소리가 들렸다고. 그 말에 무심코 돌아본 신지는 충격적인 장면에 소리를 지르며 패닉에 빠지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이 호텔에서 묵은 숙박객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하다는 ‘그것’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또한 '심야괴담회' 녹화 중 괴스트 신지와 출연진들을 발칵 뒤집어지게 만든 뜻밖의 사건이 있었다. 출연진들이 둘러앉아 귀신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세트 문이 벌컥 열리며 검은 그림자가 빠르게 기어 오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를 처음 발견한 신지가 경악하고, 나머지 출연자까지 패닉에 빠지면서 녹화가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는 후문. 신지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검은 그림자의 정체가 무엇일지 주목된다.(사진=M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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