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매직' 때 강동원, 김효진과 친하게 지내..신인시절이라 대본 너덜너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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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대본을 보며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엄지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6월 2일 "엄지원의 타임캡슐 20년간 모아온 추억의 과거 사진 함께 봐요"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엄지원은 20년 연기 인생이 담긴 대본 섹션을 공개했다.
또 '싸인' 대본을 보며 "미란다 원칙 영어 대사가 있어서 연습을 많이 했다. 영상을 다시 봤더니 굉장히 긴장하고 있더라"라며 "한국어도 기억 안 나는데 영어가 기억나겠나"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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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엄지원이 대본을 보며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엄지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6월 2일 "엄지원의 타임캡슐 20년간 모아온 추억의 과거 사진 함께 봐요"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엄지원은 20년 연기 인생이 담긴 대본 섹션을 공개했다. 그는 "지나간 대본을 다시 보진 않는다. 찍는 동안 이미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써서 다시 보는 게 지긋지긋하다"고 웃었다.
처음 꺼내는 대본은 SBS 드라마 '매직'(2014)이었다. 엄지원은 "제 이름이 현진이었다. 강동원, 김효진 씨랑 나왔다.저희 다 어릴 때라서 굉장히 친하게 지냈다"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형광펜을 그었다. 다 찍고 나면 표시를 한다. 촬영은 엑스자 긋는 재미로 한다. 신인 때라 정말 많이 봐서 너덜너덜해졌다"고 웃었다.
'폭풍 속으로' 대본도 공개했다. 엄지원은 "원래 '야망의 계절'이라는 이름이었다. 당시 스케일이 컸던 드라마였던 걸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또 '싸인' 대본을 보며 "미란다 원칙 영어 대사가 있어서 연습을 많이 했다. 영상을 다시 봤더니 굉장히 긴장하고 있더라"라며 "한국어도 기억 안 나는데 영어가 기억나겠나"라고 웃었다.
엄지원은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미모의 싱글 동시통역사로 나왔다. 박진희, 왕빛나 씨까지 여자 세 명이 나온 드라마다. 여자들만의 연대, 서사가 있는 작품에 매력을 느끼는 시발점이었던 작품이다"고 밝혔다.
(사진=엄지원 유튜브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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