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겔스만' 바이에른 뮌헨, 묀헨글라트바흐와 개막전 라인업 공개..'레반돕-뮐러 포함'
[스포츠경향]

바이에른 뮌헨(이하 바이언)의 개막전 라인업이 공개됐다.
바이언은 14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이하 글라트바흐)와 ‘2021-2022 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일정을 펼친다.
바이언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최전방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선은 세르쥬 그나브리-토마스 뮐러-르로이 사네, 3선은 레온 고레츠카-요수아 킴미히, 수비는 알폰소 데이비스-니클라스 쥘레-다요트 우파메카노-요십 스타니시치, 골키퍼로는 마누엘 노이어가 나선다.
이에 맞서는 홈팀 글라트바흐 역시 4-2-3-1을 선택했다. 최전방은 알라산 플레아, 2선은 한네스 볼프-라스 슈틴들-파트리크 헤어만, 3선은 플로리안 노이하우스-크리스토프 크라머, 수비는 조 스컬리-니코 엘베디-마티아스 긴터-스테판 라이너, 골키퍼는 얀 좀머가 책임진다.
양 팀 모두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감독 교체가 있었다. 홈팀 글라트바흐는 마르코 로제(45·도르트문트) 감독을 떠나보낸 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아디 휘터(51) 감독을 선임했으며 원정팀 바이언은 한지 플리크(56·독일 대표팀) 감독과 결별 후 천재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는 율리안 나겔스만(38) 감독과 손을 잡았다.
때문에 두 감독은 부임 후 첫 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훈 온라인기자 harry997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상 2연패 이수지, 유튜브 제작진에게 명품 선물 ‘플렉스’
- 위고비 맞은 신동 근황…40대에 되찾은 리즈
- 최준희, 결혼 앞두고 돌잔치 영상 복구…故최진실 목소리에 ‘먹먹’
- 김진표, 외조부 필기구 사업 물려 받아(데프콘 TV)
-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6개월 만에 기상캐스터로 복귀…여론 돌릴 수 있을까
- “살빼라” 악플 받은 김민하, ‘뼈말라’ 합류에 “안타깝다”
- 현빈, ♥손예진 놀림 받자 ‘함박 웃음’…투샷 없어도 ‘찐부부’ 인증
- 육지담, 깜짝 근황 공개…래퍼→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 “명백하게 베꼈다” 뉴진스 또 표절시비···‘하우 스위트’ 피소
- “지수가 내 옷 훔쳤다” 폭로 디자이너, 급사과 “내 문제제기 방식 책임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