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SM에서도 데려가려 했던 YG 연습생 근황

2016년 걸그룹 '블랙핑크'의 리드보컬로 데뷔한 가수 지수는 데뷔 초부터 빼어난 미모와 허스키한 목소리로 많은 팬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요.

2011년 7월부터 YG엔터테인먼트에서 5년간 연습생 생활을 한 지수는 데뷔 전부터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 에픽하이 '스포일러' 등 여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특히 2015년에는 배우 이민호와 함께 CF에 출연해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과거 한 예능 방송에서 지수는 YG 연습생 시절 SM에 길거리 캐스팅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YG 콘서트 관람을 하러 갔는데 거기서 SM 매니저께서 명함을 주시더라”며 “그때 YG 연습생인 걸 비밀로 하던 시기라 무턱대고 ‘가수 할 생각이 없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캐스팅 비화를 언급했습니다.

최근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활동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는 지수는 지난 8일 SNS를 통해 배우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화이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한편 지수는 JTBC 드라마 <설강화>의 출연을 확정 짓고 데뷔 후 첫 주연 연기에 나설 예정인데요. 지수와 함께 호흡을 맞출 남주인공으로는 정해인이 캐스팅됐으며, 장승조, 윤세아, 김혜윤, 정유진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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