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예비군 훈련장 2곳으로 통합 운영
정상빈 2021. 12. 2. 00:00
[KBS 강릉]내년부터 영동지역에서 예비군 훈련장이 2곳으로 통합돼 운영됩니다.
육군 8군단은 기존에 각 시군마다 운영하던 예비군 훈련장을 내년 4월 이후에는 동해시 망상동과 양양군 강현면에 신설한 예비군 훈련장 2곳으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릉과 동해, 삼척, 태백, 정선 예비군은 동해시 훈련장에서, 속초와 양양, 고성, 인제, 양구 예비군은 양양군 훈련장에서 각각 훈련을 받게 됩니다.
정상빈 기자 (normalbe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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