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미스 강원 출신 '청순 미녀'→걸크러시 배우 변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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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의 청순했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서형은 '트레이너가 꼽은 피지컬 갑 여자 연예인' 2위에 올랐다.
김서형은 1992년 미스 강원 출신으로, 과거 미스코리아 출전을 위해 지방에서 미스 강원으로 나갔었다고 밝혔다.
MC 장도연은 "김서형은 데뷔 초 불면 날아갈까 여리여리한 모습이었다"며 "강원도에서 서울로 올라와 KBS 탤런트로 연기를 시작해 무명 시절을 오래 겪으며 다사다난한 시절을 보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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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의 청순했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에서는 '트레이너가 꼽은 피지컬 갑 여자 연예인'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김서형은 '트레이너가 꼽은 피지컬 갑 여자 연예인' 2위에 올랐다.
드라마 '아내의 유혹' 'SKY 캐슬' 등 늘 '센캐'(센 캐릭터)로 기억되어온 김서형. 그러나 김서형의 시작은 '센캐'가 아니었다.
김서형은 1992년 미스 강원 출신으로, 과거 미스코리아 출전을 위해 지방에서 미스 강원으로 나갔었다고 밝혔다.
MC 장도연은 "김서형은 데뷔 초 불면 날아갈까 여리여리한 모습이었다"며 "강원도에서 서울로 올라와 KBS 탤런트로 연기를 시작해 무명 시절을 오래 겪으며 다사다난한 시절을 보냈다"고 소개했다.

특히 김서형은 2005년 하루도 쉬지 못하고 일했으며, 시간을 아끼기 위해 차에서 김밥만 먹다가 살이 많이 빠져 영양실조까지 왔었다고.
이에 김서형은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고, 선택한 운동은 필라테스였다. 촬영 현장에서 서있는 시간이 많고 의상 때문에 하이힐도 많이 신다보니 코어 힘을 유지하기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다는 것.
폼롤러를 이용한 플랭크 동작으로 2주 만에 복근을 만들었다는 김서형은 2012년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촬영 당시 놀라운 뒤태 잔근육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김서형은 2017년 영화 '악녀'로 참석한 칸 영화제에서 드레스 대신 뷔스티에 톱에 블루 슈트를 입고 등장해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기도 했다. 김서형은 복근을 위해 칸까지 폼롤러를 들고 가 열심히 운동했다고.
한 전문가는 "복근이 이정도로 나오려면 체지방을 많이 걷어내야 한다"며 "11자도 힘든데 왕(王)자 복근을 가지고 있다는 게 멋지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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