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 EPL 복귀전!' 아스널 vs 첼시, 선발 라인업 공개
[스포츠경향]

아스널과 첼시의 런던 더비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두 팀은 23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일정을 치른다.
홈 팀 아스널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공격은 최전방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2선은 부카요 사카-에밀 스미스 로우-니콜라 페페, 3선은 그라니트 자카-알베르 삼비 로콩가, 수비는 키어런 티어니-파블로 마리-롭 홀딩-세드릭 소아레스, 골키퍼는 베른트 레노가 출격한다.
원정팀 첼시는 3-4-2-1 포메이션으로 맞선다. 최전방 로멜루 루카쿠, 2선은 카이 하베르츠-메이슨 마운트, 미드필더는 마르코스 알론소-마테오 코바치치-조르지뉴-리스 제임스, 수비는 안토니오 뤼디거-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골키퍼는 에두아르 멘디가 이름을 올렸다.
아스널은 지난 개막 라운드 브렌트포드 원정길에서 0-2로 패배했다. 당시 후방에서부터 공격을 만든 아스널은 상대 압박으로 인해 쉽게 전개하지 못하며 실점을 허용했다. 이에 前 아스널 출신 미드필더인 엠마뉘엘 프티는 “아스널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은 팀이다”라며 혹평을 남기기도 했다.
이후 아스널은 이적시장 활동을 통해 마르틴 외데고르(24)와 아론 램스데일(23) 영입을 이뤘다.
첼시는 지난 라운드 패트릭 비에이라(45) 감독의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3-0 압승을 거뒀다. 당시 마르코스 알론소의 프리킥 득점을 시작으로 크리스천 풀리식의 추가골과 트레보 찰로바의 중거리 쐐기골로 순조로운 출발 소식을 전했다.
김영훈 온라인기자 harry997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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