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희철·모모 결별..1년 6개월 만에 다시 선후배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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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38)과 트와이스 모모(히라이 모모, 25)가 공개 열애 1년 6개월 만에 결별했다.
8일 한 연예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희철과 모모가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전했다.
김희철과 모모는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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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 연예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희철과 모모가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전했다.
김희철과 모모는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바쁜 활동으로 연인 사이가 소원해지며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활동이 워낙 바쁘다보니 관계가 멀어지면서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 선후배 사이로 돌아간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무엇보다 김희철이 다수 예능 방송 프로그램에서 모모를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호감을 드러내온 바 있어 '톱 아이돌 커플'임에도 불구, 열애로 인한 주가 하락 없이 뜨거운 응원을 받아왔다.
하지만 1년 6개월 만에 공개 연인으로서 마침표를 찍은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 각자의 분야에서 아티스트로서 활동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김희철은 2005년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 이후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 중이다. 탁월한 예능감으로 SBS ‘미운 우리 새끼’, JTBC '아는 형님' 등 예능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모모는 일본 교토부 출생으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치얼 업(CHEER UP)’, ‘TT’,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 ‘필 스페셜(Feel Special)’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 발표한 트와이스 미니 9집은 아시아를 넘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6위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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