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헤이와 7년 연애' 댄서 넉스, 맨즈헬스 화보 공개

강경윤 2021. 11. 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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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N버터 리더 리헤이의 남자친구 댄서 넉스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넉스는 '스우파' 출연에 대해 "크럼프 댄스 창시자인 타이트 아이즈와 빅 미호의 댄스를 섭렵했고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을 때 리헤이가 출연을 제안했다"며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오는 것이라고, 나는 준비가 되었었기 때문에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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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코카N버터 리더 리헤이의 남자친구 댄서 넉스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달 '스트릿 우먼 파이터' 세미 파이널 미션에 참가하기도 한 넉스는 최근 '맨즈헬스' 코리아 화보 모델로 등장했다.

방송 당시 강렬한 크럼프 댄스와 남자다운 외모, 탄탄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넉스는 이번 화보에서 강렬하면서도 자유로운 댄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넉스는 '스우파' 출연에 대해 "크럼프 댄스 창시자인 타이트 아이즈와 빅 미호의 댄스를 섭렵했고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을 때 리헤이가 출연을 제안했다"며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오는 것이라고, 나는 준비가 되었었기 때문에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넉스는 국내 크럼프 댄스 신에서 톱5 안에 들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는 댄서로 알려졌다.

앞서 리헤이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자친구 넉스에 대해 "한 7년 정도 연애했고, 많은 분들이 오빠인 줄 아시지만 나보다 2살 정도 연하"라면서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나는 내가 능력자"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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