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남아공서 모델 활동, 현재 키 반올림 해서 186cm"(최파타)

김노을 2021. 7. 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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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종협이 남아공 유학 당시 모델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는 채종협에게 "남아공에서 모델 활동을 한 걸로 아는데 어떻게 모델을 하게 됐냐"고 물었다.

채종협은 남아공에서 유학을 하다 귀국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남아공에서 모델 활동을 하기 위해 오디션도 보러 다녔다. 지금도 그렇지만 한 없이 부족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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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채종협이 남아공 유학 당시 모델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7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채종협과 남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채종협에게 "남아공에서 모델 활동을 한 걸로 아는데 어떻게 모델을 하게 됐냐"고 물었다.

채종협은 남아공에서 유학을 하다 귀국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그는 "그땐 키가 182㎝였고 지금은 반올림 해서 186㎝다. 아는 형이 먼저 모델을 시작했는데 저에게 권유해서 모델 활동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아공에서 모델 활동을 하기 위해 오디션도 보러 다녔다. 지금도 그렇지만 한 없이 부족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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