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1408억→807억' 아자르 손해 보더라도 판다..'첼시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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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에당 아자르의 몸값이 폭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22일(현지시간) "아자르는 레알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올 여름 첼시 복귀설이 불거졌다. 레알은 5,100만 파운드(약 807억원)면 이적을 허용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아자르는 2년 전 8,900만 파운드(약 1,408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를 떠나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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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레알 마드리드가 에당 아자르의 몸값이 폭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22일(현지시간) "아자르는 레알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올 여름 첼시 복귀설이 불거졌다. 레알은 5,100만 파운드(약 807억원)면 이적을 허용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아자르는 2년 전 8,900만 파운드(약 1,408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를 떠나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크랙으로 불렸던 아자르는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프리메라리가 무대에 입성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스러웠다. 체중 관리 실패와 잦은 부상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고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총 50경기도 뛰지 못했다. 결국 레알은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오는 2024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는 아자르를 판매하기로 했다.
마침 첼시가 아자르의 복귀를 검토 중이다. 첼시는 최근 올리비에 지루가 AC밀란으로 떠나며 공격 전력에 공백이 생겼다. 레알은 8,900만 파운드를 주고 사왔지만 레알은 5,100만 파운드면 흔쾌히 아자르를 보내주려고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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